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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1기 2과 견물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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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18-01-08 17:08 조회6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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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할동반 시간>

 

*반장은 반원들이 한주일 동안 TMI를 실천한 사항들을 나누도록 하며, 계속 실천하도록 장려한다.(안교교과 시간은 단지 말씀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삶속에서 실천하도록 장려하는 실제적인 시간이 되어야 한다. 배우기만 하는 것은 능력이 없다. 실천하는 데 능력이 있다.)  

 

<핵심>          

 

*핵심어 : 탐욕, 촛점

 

<토의 및 탐구를 위한 질문>

 

☆도입 : 원하는 것을 얻게 되었을 때 어떤 것이 가장 만족감을 주었는가? 

⇒목욕을 하면 하루가 즐겁고, 이발을 하면 한주가 즐겁고, 새집을 사면 한달이 즐겁고, 결혼을 하면 한해가 즐겁다고 한다. 세상의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참된 기쁨을 주는 것은 없다는 말이다. 삶의 초점이 어디에 있느냐가 진정한 만족의 열쇠이다. 

 

1. 번영복음

 

일.1.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 마게도냐 교회들은 그들이 받은 은혜를 어떻게 나타냈는가? 

3. 이를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2. 탐욕의 길

 

월.1.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물질에 집착할 때 어떤 손실을 보게 될 것인가?

(마 13:3~7, 22을 읽어보라)

 

화.1. 하와는 어떤 과정을 통해 선악과를 먹으라는 유혹에 넘어지게 되었을까?

2. 나는 오감의 어떤 부분을 특히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는가? 왜 그런가?

 

수.1. 탐욕(분수에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는 무엇일까?

 

2. 탐욕이 얼마나 무서운지 예를 든다면? 

 

3. 탐욕으로부터의 자유

 

목. 무서운 탐욕을 물리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적용, 결심>

 

☆이번 과를 통해서 배운 교훈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적용하겠는가?

 

<답을 위한 도움>

 

일.1. 복을 받기 위해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이란 눈에 보이는 물질이나 세상적으로 많은 것을 소유하는 것을 말한다. 세상에서 잘되고 성공하면 복받았다고 한다. 하나님의 복도 물질적인 복으로 생각한다. 그러므로 부자가 되려면 하나님을 잘 믿어야 된다고 말한다. 이는 성경을 잘못 이해한 결과이다. 

한편, 하나님은 모든 물질을 창조하신 분이고 모든 소유의 주인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당신을 순종하는 자들에게 물질적인 부를 포함하여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기 위해 믿는 것이 무엇이 잘못인가? 

그것은 무엇에 초점을 맞추고 목적을 두고 사느냐의 문제이다. 

 

똑같이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 목적이 물질적인 번영에 있는 사람은 물질이 넉넉해지면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그 부를 주신 목적도 잃어버리고 자신에게 맡겨주신 것을 자기만족만을 위해 사용하거나, 그 부를 모아놓기만 하고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채 허무한 삶으로 마감하게 된다.

그러나 물질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고 순종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달라고 안 해도 그를 통해서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물질적인 복도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물질을 추구하지 않을지라도 누구보다 더 많은 부를 누릴 수 있다. 그런 사람은 자기가 받은 것을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용하며 세상이 알지 못하는 하늘의 행복을 맛볼 수 있다. 그는 모든 것을 단지 자신에게 맡겨주신 것으로 생각하기에, 혹 욥처럼 재난이 닥치고 가계가 풍비박산이 날지라도 여전히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평안을 누릴 수 있다. 

 

2. 시련중에서도 기뻐하고 가난 중에서도 넉넉하게 베풂

 

*고후 8:2(공동번역) 그들은 환난을 만나 큰 시련을 당하면서도 오히려 기쁨에 넘쳤고 극심한 가난에 쪼들리면서도 많은 희사를 했습니다.

 

3. 너그러운 삶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다.

 

너그러움은 그사람의 소유의 많고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얼마나 경험하느냐에 달려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물질보다 먼저 하나님의 은혜에 부요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면 부자여도 가난하게 살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면 가난한 자도 넉넉하게 살 수 있다. 

 

월.1. 더 큰 복을 잃어버리게 된다. 

 

작은 동전도 눈에 가까이 할수록 다른 것은 볼 수 없게 된다. 세상의 일시적인 보이는 것에 집착하게 되면 보이지 않는 더 크고 영원한 복을 보지 못하게 된다. 

그가 처음 믿을 때 그토록 행복했던 경험도, 하늘의 영광스러운 소망도 잠시 있다가 사라져버릴 물질적 부에 눈이 가리워 볼 수가 없어 진짜 소중한 것을 잊어버리게 되고 잃어버리게 된다. 

더울 때 청량음료를 마시면 더 갈증이 일 듯이, 세상의 부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것을 아무리 많이 소유해도 만족하지 못하고 더많이 더많이 얻고자 헛된 수고를 계속한다. 그럴 수록 그의 마음은 공허감이 커지게 된다. 

 

화.1. 선악과를 바라보다가 원하게 되고 먹게 되었다. 

 

어떤 광고를 계속 보게 되면 그것이 꼭 필요하지 않음에도 그것을 구매하게 된다. 하와는 선악과가 필요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녀는 하나님이 먹지 말라한 선악과를 계속 바라보았다. 계속 바라보니 아름답고 신비로운 능력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다 보니 그것을 먹고 싶었다. 바로 그 때 화려한 뱀이 나타나 달콤한 말로 유혹하며 선악과를 따서 먹어보라고 하니 하와는 야릇한 기분으로 그것을 받아 먹었다. 

 

죄는 오감(미각, 시각, 후각, 청각, 촉각)을 통해서 들어온다. 우리가 이 첫관문을 잘 통제하지 않으면, 우리 본성이 죗되기 때문에 그 죄에 쉽게 넘어질 수 있다. 그래서 죄와 아예 상관없이 살려면 죄의 세상에서 떠나 은둔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러한 삶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 속에서 빛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세상의 유혹이 끊임없이 우리에게 다가오지만 우리는 그것을 계속 바라보고 접촉하는 대신 얼른 주님께로 향해야 한다.  

 

어떤 것에 계속 집중하게 되면 그것을 욕망하게 된다. 물질적인 화려함에 집중하면 그것을 자신도 누리고 싶은 강한 욕망이 생기고, 예수님에 집중하면 예수님을 닮고싶은 갈망이 생긴다. 

욕망 자체는 죄가 아니다. 배가 고플 때 식욕이 없다면 생명을 어떻게 유지하겠는가? 하나님에 대한 갈망이 없다면 어떻게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겠는가? 문제는 분수에 지나친 욕망, 자신에게 필요치 않은 것에 대한 헛된 욕망이다. 

 

수.1. 자기 이익만 추구한다. 

 

곧 이기적이 된다는 말이다. 반대로 이기심이 탐욕의 원인일 수도 있다. 어쨌든 둘은 쌍둥이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게 되면 다른 사람의 필요나 권리를 무시하게 되고 다른 이의 목숨(심지어 가족, 부모)까지도 해치게 된다. 그리고 결국 자기 자신도 멸망하게 된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마 6:24) 

 

2. 유다는 탐욕의 정신을 극복하지 못함으로 자신의 주님, 메시야까지도 돈과 맞바꾸었다. 가장 귀한 보화를 만났음에도 헛된 욕망으로 인해 그것을 잃어버렸다. 

 

목. 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예수를 바라봄

 

주님은 가장 부요하신 자로서 우리를 위해 가난하게 되셨고, 자신의 모든 것-목숨까지라도 버리셨다.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우리의 영혼이 가장 귀중하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주님의 희생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의 잠시 있다가 없어질 보물을 얻도록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늘의 영원한 영광스런 상급을 얻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므로 늘 주님을 바라보며 하늘의 보물을 바라볼 때 헛된 욕망의 덫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유투브에서 김미진 간사의 왕의 재정이라는 간증적인 강의를 들어보시길 제안드립니다. 그가 재림교인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고 듣는다면, 부에 대한 원칙에 있어서만큼은 우리의 청지기기별과 일치하며, 더욱이 실천적인 면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철저한 청지기정신으로 살고있다는 면에서 충분한 교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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