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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선교회는 1869년 매사츄세츠 주 싸우드 랭카스터에서 시작된 ‘비질런트 선교 협회’ (Vigilant Missionary Society) 라고 불리우는 여성들의 회합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소책자 선교 협회 (The Tract and Missionary Society)

‘비질런트 선교 협회’의 사업은 S. N. 해스켈에게 영감을 주어 그로 하여금1870년 뉴잉글랜드의 여러 합회에서 “소책자 선교 협회”를 세우도록 하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이들 합회의 ‘소책자 선교 협회’들은 직접 혹은 지구/지역 협회들을 통하여 교인들을 등록시켜서 재림교회 소책자, 팜플릿, 책, 정기간행물을 판매하거나 보급하게 하였다. 그들은 또한 방문이나 서신을 통해, 그리고 불우한 이웃들을 도우며 개인 전도를 실행했다.

1874년에 대총회는 ‘소책자 선교 총 협회’ (General Tract and Missionary Society)를 결성했는데, 이 협회는 나중에 ‘국제 소책자 선교 협회’ (International Tract and Missionary Society)로 개명되었다가 1901년 대총회 출판부가 창립되면서 거기에 흡수되었다. 평신도 전도의 육성의 임무는 1913년 “출판부의 가정 선교 지부”(Home Missionary Branch of the Publishing Department)라 불리는 독립된 하부조직에 위임되었는데, 에딧 그러햄 (Edith M. Graham)이 총무가 되었다. 이 가정선교부는 5년 뒤인 1918년에 독립된 부서가 되었다.

가정 선교부

1915년에 대총회는 교회 선교 사업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대총회와 북미지회에 가정사역 (전담) 서기를 임명할 것을 추천하였다. 그 당시에 가정 선교부 임원들을 서기로 호칭했는데, 나중에는 연합회와 지역 합회에서도 또한 임명되었다.

대총회 회장 다니엘스(A. G. Daniells)는 말하기를, “가정선교부는 캠페인이 아니라 신앙 운동이다. 이것은 교회의 순수한 신앙 부흥이다. . . . 이 부서는 영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하여 온 세상의 남녀들을 훈련시킨 후 다시 그들의 가정으로 보내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구체적인 업무들

시간이 지나면서 5개 영역의 전도 활동 분야가 개발되었다.

  • 성경통신 과정 등록
  • 지역 사회 봉사활동 - 이 사업은 구호봉사회와 지역사회 봉사 센터 및 단체들이 수행하는 사업과 연결되어 있었고, 음식과 의복의 응급 공급, 상담 및 위탁, 성인 대상의 응급교육반, 가정 경영, 불우아동을 위한 하계 캠프, 재난 구호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 등을 수행했다.
  • 수확운동 - 이 연례 호소는 수 백만의 개인접촉을 통해 수 천명을 성경통신 과정에 등록시키고, 의료, 교육지역사회 봉사 및 세계의 전도 사업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게 해 주었다.
  • 평신도 성경 전도 – 이 활동은 개인성경연구 및 공중 집회를 포함한다. 많은 교회들이 평신도 설교와 교도소 전도 및 세분된 지역사회 봉사 프로젝트 등 전문화한 그룹들을 조직하였다.
  • 서적 보급 – 이 활동은 조직적인 가가호호 전도지분급, 편지 쓰기 프로그램, 소책자 진열, 개인 또는 교회의 도서 대여 등을 포함한다.

평신도 선교부 (The Lay Activities Department)

1966년 대총회 회기에 대총회 가정선교부는 평신도선교부로 변경되면서 지역선교봉사에서 평신도의 활동을 촉진하는 임무를 위임 받았다. “선교봉사”는 개인전도나 공중 전도, 혹은 한 때 건강 구호봉사로 알려진 바 있는 지역사회 봉사를 의미했다. 지회와 연합회 그리고 합회 내에 이와 상응하는 부서들이 있었다.

교회전도부

1985년 대총회 회기에 평신도선교부는 새로 조직된 교회전도부의 일부가 되었다. 교회전도부는 대총회 산하의 네 개 부서—평신도선교부, 안식일학교부, 청지기 및 개발, 청소년부, 가정봉사부—를 통합하여 개편한 부서이다.

교회전도부는 지역 교회 차원에서의 부서 조직 변화를 꾀한 것은 아니었다. 이러한 부서 통합 조치는1985년 대총회 회기 의사록에서 설명하고 있는 바와 같이 “오직 대총회와 지회에만” 적용되는 것이었다. 후에 “연합회 차원에서, 다음으로 지역 합회 차원에서 시행되” 었다.

평신도선교회

어떤 지회는 ‘선교부’ (Personal ministries) 라는 말이 ‘평신도선교’ (Lay activity)라는 말보다 그 부서의 사업을 더 잘 나타낸다고 판단하여 ‘선교부’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그 부서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 명칭은1995년에 공식적으로 채택 되었다. (이 책에서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교회요람과의 통일성을 위하여 ‘선교부’ (Personal ministries)를 ‘평신도선교’로 옮겼다. 역자주).

안식일학교 및 평신도선교회

995년에, 교회전도부는 해체되고 안식일학교 및 평신도선교회를 묶어 하나의 부서로 만들었다. 이 조직 형태는 합회/대회, 연합회, 지회와 대총회 차원에서 그 기능을 수행하도록 계획되었다. 지역 교회 차원에서 이 두 부서—안식일학교와 평신도선교회—는 변함없이 여전히 두 개의 독립된 부서로 그대로 있으면서 계속해서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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